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셋 XBT-701 시크하네
kim12202017-01-11 20:49:50조회수 1727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셋 XBT-701 시크하네
안녕하세요 파블입니다. 얼굴 볼에 자꾸 뭔가 나기도 하고 전화기 세균과 열 때문에 그리고 신랑이
전화를 안 받으면 아주 난리를.. 그래서 줄도 길~게 없고 간단하게 목에 걸치고 다니는 아이로 딱
눈에 들어왔네요~
그냥 보기에도 아주 깔끔하고 여자 남자 할 것이 사용하기 참 좋을듯한 제품이네요~ 역시 흰색은
뭘 해도 깨끗한 이미지를 줍니다. 손에 거추장스럽지 않아서 참 좋은거 같아요 넥밴드라서 역시 케이블이 거추장스러움이 최소화되었고 듀얼 마이크라서 통화를 할 때 날 춥다고 둘러준 목도리 안에서도 선명하게 깔끔하게 들리는 상대는 모른다는 사실 임질이 가까우니 모르더라구요
색은 이렇게 있네요~ 검정, 빨간색, 흰색 저는 흰색입니다. ^^
apt-X 코덱으로 음악의 선명함이 좋았답니다. 최근에 자꾸 기분이 우울한데 귀에 꼽고 오랜만에 걷기 운동을 나갔는데 정말
기분전환이 확 되면서 소리가 선명해서 음악 잘 전달되고 기분까지 좋아지고 청력 손상도 최소화해주네요
500시간 최장 대기 12시간 음악 재생 14시간 음성 통화 아이를 보면서 오랜만에 전화 온 친구와 한참을 통화했는데
통화 시간이 길어서 좋았네요~
오픈했습니다. 앞전에 가지고 있던 것들은 다 선물로 가버리고 이젠 저를 위해서 제대로 사용하려 합니다.
저에게 양보 좀 하려구요..ㅎㅎ 흰색이라서 더 맘에 듭니다. 신랑이 사용하는 제품을 이어폰 부분이 너무
굵어서 조금은 투박한 느낌이 들던데 이 아이는 끝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디자인 면에서 더 돋보이네요
apt-X 코덱 CD 수준의 고급 음질로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좋을듯합니다.^^ 저도 요즘
음악 듣기에 푹 빠져있네요~ 손이 거추장스럽지 않아서 제일 좋은듯합니다.
28.9g의 초경량 3D 슬라이드 디자인 공법으로 가볍고, 패션 아이템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요 이어폰 부분입니다 저희
신랑이 사용하는 건 줄을 당겨서 정리한다면 XBT-701라는 찬탁식으로 자석입니다. 사용하고 그냥 가져가면 찰칵~~하고 달라붙네요
그렇게 줄의 길이와 적정하게 꼬임 없이 딱 좋았네요
모든 블루투스 제품이 페어링은 간단하게 똑같더라구요 그런데 귀에 꼽았더니 아주 이쁜? 김양이?
ㅋㅋㅋ 전원이 들어오고 배터리 용량까지 말해더라구요 오홍..친절도 하셔랑~ 핸드폰에 전화번호와
이름을 불러주는 설정을 해놔서 꼽고 있으면 목에 진동과 귀에서는 이름으로 걸려온 전화 와 문자를
읽어주니 이것 참... 아주 편리합니다. ㅎㅎ
제품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이상하게 이런게 들어있음 뭔가 더 든든하고 확실하게 잘 선택한
느낌이 든다랄까요? ^^
옆부분에 작은 곳을 열어보니 충전하는 곳입니다. 충전 중에는 빨간색 불이 들어오네요~
요즘 이걸 두고 나가면 뭔가 그렇게 허전할 수가 없습니다.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목에서 진동으로
알림을 해줘서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ㅎㅎㅎ 적응하니 없으면 허전합니다.
음성 서비스로 김양이 다 말해줍니다. 목소리도 온유해서 듣기도 짜증 안 나는 목소리더라구요
그리고 기본적인 사용 버튼을 숙지해야지 그래도 편리하게 사용하겠네요~
전용 앱이 또 있어서 부가 기능들을 더 업그레이드로 사용할 수 있을듯합니다. ^^ 저는 기능에 깔린게
걸려오는 번호와 상대 이름 정도인데 이건 문자까지 다 읽어줍니다. 귀에 꼽고 그냥 문자를 듣는 거네요
그러니깐 음성 문자 읽기 서비스를 완전 비서네요~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품명을 치시면 카메라 원격 촬영이 가능한 기능도 있다는 사실
거리는 10M 이상 벗어나면 진동으로 알려줍니다. 분실방지도 가능하네요 음악 감상, DMB 시청시 전화가 올 경우에
진동으로 알림 받기까지 정말 다양한 성능이 많은 아주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셋이 네요~
편리하고 기능성면과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인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