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블루투스 헤드셋 이어폰 "XBT-302 HD" 마그네틱 충전 크래들로 편리하게
천추992016-05-17 12:18:15조회수 1460
오늘은 제가 업무용으로 쓰는 블루투스 헤드셋 이어폰에 대하여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업무용으로 쓸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아 보러 앱스토리에 들었 갔다가 본 헤드셋입니다.
앱스토리는 이전에 체험단 신청을 해본적이 없는 곳이었는데 체험단이 덜컥 되어버렸습니다.

지인들이 돈 안되는 체험단 너무 많이 하는 것이 아니냐 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지고 싶은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쓴다는 것도 매우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토 커넥팅 기술로 더욱 편한 통화가 가능하고, HD voice 기술로 선명하고 생생한 통화 음질을 가진 이어셋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제품에 대한 설명이 위주라고 할 것 같습니다. 체험단 신청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는 수식어는 '일반적인 분들에게는 매우 쓸 만하니 추천한다' 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현재 음악도 들을 수 있는데, 블루투스를 이용하면서 모노 이어폰 헤드셋으로 무엇을 듣겠느냐 하지만, 저는 출퇴근에서 Podcast를 듣기 때문에 은근 편리합니다.
분위기에 따라서 음악을 듣고 싶을 때는 유선 이어폰을 꺼내서 들으면 되기 때문에 "뮤직" 기능은 좋은 편의 기능입니다.
편리한 마그네틱 충전 크래들
개인적으로 장점으로 삶고 있는 것은 충전 크래들입니다. 제조사에서는 차량에 부착을 목적으로 만들었을 것 같은데, 제 경우는 책상 앞에서의 사용을 하기때문에 더욱 편리한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과 충전 크래들의 연결은 심플하게 마그네틱 으로 연결이 되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뒷면을 보시면 충전 크래들과 연결되는 단자가 보입니다.

일반적인 분들 보다 사무실 보다는 개인적인 작업방에서 사용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책상에 부착해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세로로 세워 놨는데, 조금 걸리적거리기 때문에 가로로 다시 붙여 놓았습니다.

6g의 총경량 무게는 지속적으로 착용하고 있어야하는 업무용에는 매우 큰 장점입니다. 버튼 하나로 페어링과 통화, 재생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고 충전 크레들은 탈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는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점을 들자면 역시 상다방이 음질의 대한 불만이 없습니다. 아내도 일반 통화와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한 통화음에 대한 차이를 못 느낀다고 합니다.
후기
한동안 블루투스 헤드셋은 잘 쓰기 않고 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늘려가는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4.0 버전부터는 더욱 빠른 속도 때문인지 음질도 상당히 좋아진 것 같습니다. 노이즈 켄슬링이 적용된 이어폰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업무와 통화를 위한 블루투수 이어폰에 대한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