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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 - 운동할 때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Phanteon2016-04-24 06:41:34조회수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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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 - 운동할 때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황사와 미세먼지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운동하기 좋은 봄 날씨입니다.

그리고 곧 운동하기 더 좋은 여름도 다가올 텐데요.

이때 활동할 때 운동할 때 딱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어 소개해볼까 합니다.
독특한 해골 로고와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오디오 브랜드!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입니다.



|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 - 상자 개봉 및 구성품


" 상자 개봉 "

스컬캔디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젊음과 자유분방함 그리고 활동적인 느낌의 스포티한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고 주로 활동적인 느낌에 맞춰서 나오는 브랜드로 알고 있어그런지 상자도 상당히 스포티한 느낌이 느껴지는데요.






이제는 스포티한 느낌에 사운드의 명가 BOSE의 수석 사운드 엔지니어 출신을 영입하면서

정확한 고음과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보컬을 지닌 슈프림 사운드로 

단숨에 미국 1위, 전 세계 2위의 업체가 된 오리지널 브랜드입니다.





" 구성품 " 

스모킹 버즈2, 사이즈가 작은 이어팁, USB 5핀 충전 케이블, 설명서


제품의 구성품은 딱 필요한 것만 담겨 있습니다.

제품 본체와 충전 케이블 그리고 사이즈가 작은 이어팁 1쌍과 설명서가 전부 있습니다. 심플하죠?




|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 - 외관 살펴보기


" PT 체조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활동적인 이어폰 "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는 목에 착용하는 넥밴드 형식과 선이 없는 와이어리스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두 손의 자유로움과 야외 활동 또는 거친 운동을 하기에 딱 좋은 제품인데요.





또 내부 방수 / 방진 설계로 일상생활 및 야외 활동과 함께 비도 많이 오고 또 운동하다 보면

땀도 많이 흐르는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게 생활 방수가 되는 이어폰입니다.




목걸이처럼 또는 옷의 칼라처럼 생긴 모양으로 목에 걸치는 넥밴드 형식 덕분에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고,

무게도 겨우 28g으로 엄청 가벼운 무게 덕분에 목에 부담도 적으며

또 귀에 꼽는 부분인 이어버드는 Off-Axis 설계로 러닝이나 PT 체조가 같은 

과격한 운동을 할 때도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Off-Axis라는 설명을 찾아 봤는데요.

수만 가지의 귀 모양에 딱 들어맞는 인체 공학적인 설계로 비스듬하게 꽂아 

오랫동안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귀에 꽂으면 쉽게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할 때도 귀에 안정감 있게 있는 이어폰입니다.





그리고 귓속으로 넣은 인이어 방식으로 착용 시 주변 소리를 차단해주는 차음성도 괜찮아

 음악 감상에 집중할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 케이블 길이 조절 "

이어폰을 목에 착 걸치면 케이블이 쇄골부터 귀로 올라오는데요. 

사람마다 목 길이나 자세가 다 다르기 때문에 케이블이 좀 길게 느껴지는 분도 계실 수 있습니다.




이럴 때 S자형 클립이라는 넥밴드에 작은 홈이 파여진 곳이 있는데요.

 이곳을 통해 간단하게 케이블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넥밴드와 이어폰을 분리하고 다시 부착할 때 S자형 클립을 이용해 케이블 일부를 바깥쪽으로 빼면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 패션과 휴대까지 겸비한 이어폰 "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를 처음 봤을 때 목에 끼우는 부분과 이어폰이 하나로 되어 있는 일체형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S자형 클립의 기능을 살펴보기 위해 자세히 보니 이어폰과 목에 걸치는 밴드가 분리되는 걸 보고 신기했습니다. 

※ 참고로 분리가 되는 부분을 칼라(Collar)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또 이어폰 케이블을 빼면 다시 넥밴드에 결합하는 게 어렵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요. 

그건 기우였습니다. 넥밴드가 상당히 유연하고 케이블도 생각보다 두께가 있어 아주 손쉽게 탈부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모킹 버즈2는 다양한 생각까지 있어 동일 제품이지만 다른 색상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넥밴드와 이어폰을 기분에 따라 언제든지 다른 색과 매치해 패션 아이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동하러 갈 때는 밝은 색 계통으로, 정장이라면 고급스럽게 검은색으로 조합하는 등 

다양한 패션에서도 잘 어울리는 이어폰입니다.




밴드가 유연하지만 그래도 분리할 때 부러지지는 않을까?라는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연한 특수 고무 소재로 되어 있어 그렇게 쉽게 부러지지 않을 것 같고,

오히려 작은 파우치 하나만 있다면 살짝 부피를 줄여서 착용 안 할 때도 휴대하기 편할 것 같은 이어폰입니다.




" 리모컨도 iOS, 안드로이드 둘 다 OK! "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할 때는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운영체제에 따른 호환성도 고려해야 하는데요. 

다행스럽게 본 제품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운영체제. OS 둘 다 호환되는 제품으로 리모컨과 마이크의 기능을 모두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도 요새 아주 흔하디 흔한 케이블이며, 집에 1개쯤은 있을 법한 

USB 5핀 충전 케이블로 충전하는 방식으로 OS 호환도 좋고, 충전도 쉽게 할 수 있는 이어폰입니다.




|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 - 기능


" 블루투스 4.0 지원 "




블루투스도 버전이 있고, 특색이 있는데요. 

블루투스 3.0이 2.0에 비해 전송 속도를 높였다면 이번 4.0은 전력 소비 쪽에 중점을 두어 

이전 3.0에 비해 전력 소비가 작으며 전력 소비량을 최대 90%까지 감소된 기술로 

기존의 3.0 제품들 보다 더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4.0을 채택한 스모킹 버즈2는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6시간까지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빠른 페어링과 우수한 호환성과 함께 멀티 페어링도 가능한데요.
예를 들어 스모킹 버즈2 1개에 스마트폰과 함께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PC(노트북 포함)를 함께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연결하면 뭐가 좋냐고요?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마트폰과 PC와 연결하면 스마트폰과 통화 기능이 연결되고 PC와는 사운드가 연결이 됩니다. 

다시 한 번 쉽게 정리하면 PC로 음악이나 컴퓨터 소리를 듣고, 스마트폰으로는 전화가 된다는 뜻이죠. 

즉, 컴퓨터로 게임하다가 전화가 오면 그냥 버튼 눌러서 받을 수 있습니다. 

통화 끝나면 다시 게임 소리가 들리고요.




참고로 데스크톱의 소리를 듣기 위해 데스크톱과 연결할 때는

블루투스 신호를 보내주는 송신기와 사운드 케이블이 데스크톱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 - 음색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저음이 살짝 강조된 음색 "

스모킹 버즈2의 음색은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저음이 살짝 강조된 음색으로

귀에 소리가 선명하게 팍 꽂히는 것보다 부드럽게 퍼지는 음색으로 악기가 화려하지 않지만 

달달한 보컬의 목소리의 봄캐롤도 괜찮지만, 


역시 이어폰의 이미지처럼 젊고 자유분방하며 신나는 느낌의 

빠른 POP이나 힙합, EDM 쪽이 좀 더 괜찮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부드럽고 퍼지는 음색이라 소리가 선명한 것보다 탁한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카펠라, 퓨전국악, EDM, 헤비메탈, 락 등등 다양한 장르를 들어봤을 때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청음을 위해 다양한 곡을 들어봤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잘 듣는 일렉트로닉 장르로 비교한다면 어떤 곡이 어울릴지 비교를 한다면
The Toxic Avenger의 Gloomy Sunday처럼 무거운 분위기의 곡보다는
Seven Lions의 A Way To Say Good bye 같은 좀 더 신나는 쪽의 곡이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위해 여러 곡을 들어봤을 때 스모킹 버즈2와 가장 잘 어울렸던 음악을 꼽는다면

개인적인 취향과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으로 이어폰의 이미지나 음색에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 곡은

Tiggs Da Author의 Run으로 레게풍의 리듬과 톡톡 튀는 보컬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려주는 그런 느낌?




|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 - 사용 후기


황사 때문에 최근 외출이 좀 잦지 않지만 그래도 와이어리스로 활동성이 좋고

또 제가 좋아하는 저음이 더 강조된 제품이라 평소 외출할 때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요.

운동이나 또는 활동할 때만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집에서도 충분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블루투스니까 청소할 때, 또는 설거지할 때, 빨래 널 때 아주 좋습니다.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작업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불타는 금요일부터 주말의 늦은 밤!

신나게 게임하고 싶은데 아내느님은 주무셔서, 스피커로 게임하기도 쉽지 않고 하지만 빵빵한 소리를 듣고 싶을 때!




귀를 누르고 무거운 헤드폰보다는 심플하게 그리고 가벼운 스모킹 버즈2를 

연결하면 빵빵한 사운드를 제대로 들으면서 게임할 수 있고 또는 무중력 의자에 누워 조용히 영화 볼 때도 딱입니다.




하지만 역시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의 특징을 극대화해주는 건 외출과 운동할 때!
자전거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달릴 때 걸리적거리는 선 따위 없이 신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어폰으로
이제 곧 외출이 잦은 5월과 함께 땀은 좀 나지만 시원한 물놀이와
가벼운 옷차림이 관건인 여름에도 잘 어울리는 활동적인 이어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름 대비를 위한 헬스장에서 운동 시 또 땀나는 여름 대비에 가볍게

사용하실 분은 앱스토리몰에서 좀 더 상세한 내용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앱스토리몰 바로가기






본 포스팅은 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와이어리스 제품을 추천하면서 앱스토리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