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사운드 워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웨어러블 XBS-302
아이쿠세상2016-04-17 08:55:30조회수 1255
56일의 개발기간과 127시간의 사운드 튜닝,
3개의 사운드 특허 기술을 가진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픽스 사운드 워치
이어폰을 사용하여 음악을 들으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데 오래도록 듣고 있으면 귀가 아프다는 단점이 생긴다. 또 스피커는 휴대하고 다니기 불편하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휴대하기에도 좋고 활동에도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다 만난것이 바로 픽스 사운드 워치이다.

픽스 스마트 워치가 들어가 있는 박스의 모습이다.
포장이 화려하거나 하지않고 깔금한 모습의 포장이다.

제품 박스 뒷면에는 제품의 특장점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박스 뒷면만 보아도 제품이 얼마나 좋은 제품인지 알 수 있을거 같다.

박스 옆면에도 제품의 특장점이 간략하게 나와 있다.

박스를 벗기고 나니 제품의 모습이 드러난다.
드디어 제품과 접하게 되는거 같다.

제품의 구성품은 사용설명서, 충전용 USB케이블, 픽스 사운드 워치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한 구성의 악세사리는 따로 없다.

픽스 사운드 워치는 시계처럼 손목에 착용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컬러의 제품이 나오는데 내가 선택한 제품은 프랑스 에디션으로 가장 어울리는 컬러이다.

사용자르 편의를 도모한 최적화된 기능 조절키로 손목에 착용 하고도 편리하게 다음곡/이전곡, 재생/정지, 볼륨조절등을 조작할 수 있다. 전화가 와도 한번의 클릭으로 바로 수신하고 종료 할 수 있다.

마이트로 SD카드를 지원하여 MP3로 활용 가능하다.
SD카드에 원하는 곡을 넣고 블루투스 기기가 없을때에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IPX5 등급의 생활 방수를 지원하여 아웃도어 스피커로써도 기본에 충실하였다.
방수가 안되는 충전잭과 SD카드를 넣는곳은 커버를 만들어 방수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스트랩의 탈착이 가능하여 형태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스트랩 제거후 책상위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스피커로 변신할 수 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스트랩은 오래도록 착용을 하여도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100% 나일론 소재로 세척에도 용의 하다.

NFC 지원 기능으로 NFC가 활성화된 스마트 기기를 접속시키면 블루투스가 바로 연결된다.
스마트 기기의 NFC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픽스 스마트 워치 웨어러블 XBS-302위에 가져다 대면 XBS-302 블루투스 디바이스를 등록할까요? 하는 질문이 나온다. 여기서 예을 선택하면 바로 등록이 되면서 픽스 스마트 워치를 사용할 수 있다.

NFC 기능이 없는 경우는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를 활성화 시키고 픽스 사운드 워치 웨어러블 XBS-302의 페어링 버튼을 누른고 블루투스 검색을 하면 XBS-302가 검색되고 선택을 하면 바로 등록이 되어 사용할 수 있다.

휴대와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초경량 블루투스 스피커로 손목에 착용하여 깔끔하게 휴대하고, 내 몸과 더 가까이에서 편리함을 더해준다. 치밀하게 설계된 전문적인 오디오 제조 노하우가 담긴 작은 스피커에서 더 크게 나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600mAh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여 1~2시간만의 고속 충전으로 최대 6시간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손에 가볍게 착용하고 들고 나갈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다.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와 손목에 무리 없는 67g의 경량 무게로 오래도록 착용을 하여도 부담이 없다.

음악을 들을 수 없는 곳에서도 패션 악세사리로서도 뛰어난 역할을 한다.
손목에 감싸는 크기가 손이 작은 여성에게는 약간 크게 느껴질 수도 있을거 같다.

고감도 마이크와 선명하게 들리는 음질로 편리한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다.
야외에서 가방에 들어 있는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쉽게 통화가 가능하다.

손목뿐만이 아니라 아웃도어용으로 가방이나 자전거에 장착을 할 수 있어 아웃도어에 제격이라 할 수 있다.
여행, 캠핑, 레져 등 실내외 모든 활동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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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사운드 워치 휴대용 블루트스 스피커 웨어러블 XBS-302를 휴대하고 여행을 다녀왔다.
하루종일 손목에 배낭에 착용을 하고 다녔는데 경량의 무게로 손목에 부담을 주거나 하지 않는다.
혼자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을 걸을때 손쉬운 작동으로 음악을 듣고 가방에 들어 있는 스마트폰 없이도 전화통화를 할 수 있었다.
손목이 작은 남성이나 여성분에게는 손목에서 조금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배낭이나 가방에 손쉽게 장착하여 듣고 다닌다면 별 문제는 되지 않을거 같다.
저는 픽스 사운드 워치 제품을 추천하면서 앱스토리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