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블루튬 팝'
쿠햄2013-06-21 00:57:01조회수 1143
BLUETUNE-POP
디붐 블루튠 팝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깔끔한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데요.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각국의 언어로 적혀 있습니다.
이런거 볼때면 요즘은 중국어와 일본어로는 많이 적혀있는데 한국어는 적혀있지 않다는 것이 괜히 신경쓰이더라고요.
제품 하단에는 제품에 대한 정보가 기입되어 있습니다.
내용물을 꺼내 보았어요. 스피커와 USB라인, 메뉴얼이 들어 있습니다.
디붐 블루튠 팝은 무선 스피커로 다양한 환경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블루튠 팝의 특징 중에 하나는 원터치로 이렇게 크기 조절이 된다는 거에요.
큰 사이즈로 했을때 베이스 음량이 더 좋아지며 사운드 확장이 되는데요.
이걸 확장 음역 기술(Extreme Bass Expansion)이라고 하더군요.
휴대할때는 작게해서 휴대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이렇게 단자가 있어서 스피커 충전과 더불어 유선으로 연결을 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라인을 연결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완충시 8시간까지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위에서 보면 이렇게 스피커의 모습만 보입니다.
MMS (Monophonic Surround Stereo)기술로 360도 전방으로 입체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스피커 전원스위치와 미끄럼 방지 받침이 있습니다.
그럼 스마트 폰에 연결해 볼까요?
스마트 폰에 블루투스 설정으로 들어가면 바로 자동인식됩니다.
그리고 음악을 플레이하면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요.
오른쪽 하단의 빨간색 표시는 뭘까요?
네 바로 출력을 선택하는 버튼이에요.
스마트폰에서 들을건지 스피커에서 들을건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피커는 직접 소리를 들어야 알 수 있겠죠? 동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지름 6cm에 68g의 가볍고 작은 크기지만 크고 파워풀한 중저음에 사뭇 놀랐어요.
확장 음향의 차이도 느낄 수 있죠?
총평
디붐 블루튠 팝의 첫 느낌은 세련되고 귀여운 디자인입니다.
68g 무게로 가벼우며 터치로 사이즈를 더 작게 줄일 수도 있어 휴대성이 좋습니다.
크기에 비해서 깊이있고 힘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며 야외로 나갔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