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키보드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 FIX XBK-301
라온시연2016-03-04 03:02:35조회수 1704
외관부터 딱 마음에 드는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 랍니다. 국내 초슬림 초경량 메탈 키보드, 스마트기기에서 노트북 PC까지 모두 호환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블루투스가 지원이 안되는 기기에는 따로 옵션 으로 판매하는 미니동글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블루투스 레이저 키보드 XBK-301
265g 초경량! 7mm 초슬림! 휴대성이 좋아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 랍니다. 여자들 백에 넣어도 쏙~ 들어가서 좋아요. 미니백만 아니라면~ ㅎㅎ 미니백에 넣고 다닐만한 접히거나 돌돌말리는 제품들도 있지만 그런제품은 오래 사용하다보면 인식에 문제가 생기고 키감이 좋지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오래 도록 사용하기에는 슬림하고 가벼운 블루투스 키보드가 좋은거 같아요.
알리미늄바디를 사용해서 튼튼하고 리튬배터리가 170시간이나 간다고 하네요. 제품 사양도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입하면 좋죠.
구성품은 아주 간촐하답니다. 키보드랑 충전케이블 그리고 설명서. 충전식 블루투스 키보드라서 충전용 케이블이 따로 들어있지만.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5핀을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하기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젤위에 A처럼 보이는건 Caps Lock 불이랍니다. 키보드가 할일은 다하는 녀석이에요. 그리고 블루투스 연결 중일때 깜빡거리는 부분과 총전 표시등이 있답니다. 이렇게 3가지 빛으로 키보드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죠.
온오프 버튼과 충전단자가 옆라인에 들어있어요. 핸드폰 충전 케이블 다들 있으시죠~ 그게 딱 꼽히는 두께~ 아주 얇다는게 눈에 보이죠. 온으로 오래도록 켜놓더라도 입력이 없으면 자동으로 차단이 된다고 해요. 가끔... 무선 키보드 켜놓고 끄는걸 깜빡해서 배터리 다 달았던적이 있거든요. 그것도 AAA건전지 들어가는 키보드 였는데... 건전지 사러 다니느라 힘들었답니다. ㅋㅋ
라온이 팬드폰 중전기로 충전을 해봤답니다. 충전중일때는 붉은불이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불이 꺼진답니다. 블루투스 연결 중에는 파란불이 들어와요. 불이 색이 각각 달라서 좋더라고요.
바닥에 탈부착 가능한 거치대가 따로 있어서 붙였다 때었다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서 쓰기 좋아요. 저는 붙여서 쓰는게 더 좋더라고요.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살며시 갖다대면 붙는답니다. 일체형이 아니라서 들고다니다보면 따로 놀아서 좀 불편한감이 있기는 하지만 가끔 거치대가 싫을때도 있어서 탈부착되는게 좋은거 같아요. 제품에 따로 보관주머니가 같이 나오면 금상첨화! 일듯 하네요. 가방속에서 뒹굴다가 따로따로 놀지 않도록~ 보관주머니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야겠어요. 바닥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사방으로 들어가 있고 거치대에도 들어가 있어서 어디서나 사용하기 좋았어요.
자판 바닥에 기본적이 정보가 들어가 있어서 설명서가 없어도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키보드의 넓이가 일반적으로 컴퓨터에 사용하는 키보드랑 거의 비슷해서 사용이 편안했어요. 키를 누를때 소리가 조금 나기는 하지만 터치감이 좋아서 가볍게 눌렸답니다.
라온이 슬레이트랑 연결을 해보기로 했어요. 블루투스 장치관리자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주면~ 바로 연결이 된답니다. 키보드 암호는 처음 연결할때만 넣어주면 되요. 노트북에는 한번 연결을 하면 쭉~ 인식이 되는거 같더라고요. 노트북과 다르게 핸드폰은 연결할때마다 번호를 넣어야 했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 정보가 남아있어서.. 키보드가 두개가 되었네요. ㅋㅋㅋ 하지만 기존 키보드는 빠이빠이 하고 XBK-301 안정적으로 연결을 해줬답니다.
키보드의 크기도 적당하고 키감도 좋아서 편안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었답니다. 처음 연결을 하면 키가 막 이상하게 먹기도 하는데 몇자 적다보면 바로 잘 인식이 되더라고요. 첫 사용시에는 메모장에 살짝 테스트를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블루투스로만 연결을 해서 사용하는 무선키보드인데 키 인식도 잘되고 키가 가볍게 잘 눌려서 오타율도 적었던거 같아요.
기존에 사용하던 키보드가 살짝 더 작고 핑크핑크 하죠. 하지만.. 충전식이 아닌 AAA배터리가 들어가는 방식이라서 배터리 사다가 날새는~ ㅋㅋㅋ 그리고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이 완전 두꺼워서 작지만 훨신 무거웠어요. 가볍과 얇은 새 키보드가 생겨서 신나신나 하답니다.
핸드폰에 사용하기 위해서 장만한거라서~ 핸드폰에도 연결을 해줬답니다. 블루투스 에 들어가서 장치검색을 해주면 바로 떠요. 매번 연결할때마다 번호를 넣어야 해서 살짝 귀찮음이 있기는 하지만 코딱지 만한 핸드폰 자판 치는것보다는 좋아요. ㅋㅋ
핸드폰에도 기존의 키보드가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XBK-301 블루투스 키보드가 나타나서 뒤로 밀려버렸네요.
그리고! 이전에 사용하던 키보드는 한영전환이 안되서~~ 핸드폰에 키보드를 인식했을때 영어자판이 나오면 다시 연결을 끊고 핸드폰에서 한글로 바꾸고 다시 연결을 해야 했거든요. XBK-301 무선키보드는 애플에서도 안드로이드에서도 한영전환이 잘 되더라고요. 자판뒤에 써있기 때문에 따로 외우지 않아도 되고요. ^^
컴퓨터나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할때는 키가 그대로 사용이 되지만 핸드폰에 연결하면 기능이 달라진답니다. 키보드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딱 알아볼 수 있지만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살짝 다르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답니다. 이것도 키보드 뒤에 적혀있기 때문에 필요할때 뒤집어서 보면 되요.
자판의 프린터스크린 버튼을 눌렀더니 참 이뿌게도 사진이 찍혔네요. ㅋㅋㅋ 슬레이트에 연결해서도 사용하고, 폰에도 연결해서 사용하고, 돌아다니면서 리뷰할때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답답니다.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라서 편하게 놓고 사용하기 너무 좋았고요. 가볍고 키갑도 좋고 은색에 흰색이라 화사한 느낌이 사용할때 기분도 좋게 해줬답니다. 기존의 키보다는 집에서 모셔두고 요즘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 FIX XBK-301만 열심히 들고다니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