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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국내최초 클라우드 IP카메라 토스트캠(TOASTCAM) - 사용

데자니2016-01-17 23:20:52조회수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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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설치, 선명한 화질 국내  최초 클라우드 IP카메라
NHN 클라우드 IP카메라 토스트캠 홈101 (NHN TOASTCAM : TSCB22WR)

 

3주간 NHN 클라우드 IP카메라 토스트캠을 사용하면서 보안은 물론 집을 지키고 있는 반려견들의 생활도 살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물론 전문적인 반려동물용 캠제품에 비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어 조금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으나 PC는 물론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고, 별도의 저장장치 연결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해 영상 데이터를 보관 할 수 있고, 원하는 부분을 쉽게 선택해 클립형식으로 다운 받아 놓을 수 도 있어 편리하다.

 

 

필자의 경우 반려견들이 건들이지 않도록 거실 TV장 끝에 토스트캠을 배치, 거실 전체가 가장 잘 보이는 앵글을 잡아 스탠드 스타일로 거치해 놓았다.


 
물론 3m 전원선(USB케이블)을 지원하고 있어 필요에 따라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 화면이다. 200만화소 HD급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어서 정말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물론 반려동물 전용캠으로써 활용에 있어서는 회전기능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화각이 넓어서 회전기능이 없어도 거실전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위사진과 같이 일반적인 CCTV의 경우라면 한눈에 거실 전체를 확인하기가 어렵고, 더욱이 회전기능이 없는 경우라면 놓치는 구석이 많게 된다.

 

심야에는 이렇게 적외선으로 자동 전환되어 불빛이 없는 가운데도 사물을 정확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최근 출시되는 고급형 반려동물용 캠이 200만화소로 출시되어 판매가 되고 있다. 토스트캠 역시 200만화소, HD해상도, 넓은 화각의 화면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 꾸준히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주어 HDD나 SD카드 등 부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는 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내장된 고성능 마이크를 통해 소리도 같이 녹음이 되는데 CCTV로써 더없이 좋은 기능이다. 다만 반려동물용 캠으로써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인의 목소리를 전달해 줄 수 있는 스피커가 없다는 점. 내장 스피커를 작은 바디에 넣기에 부담이 되었다면 스피커를 연결 할 수 있는 포트라도 지원을 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리뷰 이후 NHN을 통해 전달 받은 공지. 현재 음성 전달에 대한 부분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계획 중에 있다고 한다.) 

 

 

 

 

 


 
토스트캠의 설정 및 전체적인 기능은 PC에서 활용 할 수 있다.

 
토스트캠을 설치하고, Wi-Fi 설정을 완료하면 내카메라에 해당 카메라가 뜬다.

 
내카메라를 선택해 들어가면 위와 같이 카메라가 송출해 주는 LIVE 화면을 HD 화질로 확인 할 수 있고, PC화면의 전체화면으로도 띄워 확인 할 수 있다.

 
화면 바로 아래에는 지금까지 저장된 영상을 원하는 시간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타임라인이 배치되어 있다.

 
화면 좌측 하단에 줌조절바가 있어 특정 구역을 확대해 볼 수 있다. 물론 하드웨어 줌이 아닌 단순 화면 줌이라 확대하면 화질이 떨어진다.

 

 

기기설정 - 카메라 이름, Wi-Fi 설정, 기능(LED 표시등, 야간모드, 상하반전, 마이크, 마이크볼륨)설정을 조절 할 수 있다.


 
녹화 설정 - 녹화 ON/OFF 및 예약 설정을 할 수 있어 원하는 날짜/시간에 미리 맞춰 녹화가 가능하다.

 
토스트캠 사이트에 가입(PAYCO)을 한 유저라면 카메라 공유가 가능하다. 필자의 경우 동생의 반려견도 낮시간에는 필자의 집에 같이 생활하고 있기에 동생부부를 토스트캠에 가입시키고 카메라를 공유 해주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동되어 별도의 저장장치가 없는 토스트캠은 저장된 영상을 클립이나 타임랩스 형태로 저장해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원하는 날짜, 시간을 디테일하게 설정해 클립이나 타임랩스 영상으로 따로 저장한다.

 

별도 저장시간은 지정시간의 약 3배가량 걸린다고 되어 있는데 통신라인이나 PC환경 상태에 따라 더 걸릴 수 있다. 타임랩스는 30 / 60 / 120 배속으로 지정해 만들 수 있다.


 
클립과 타임랩스를 만들어 저장하면 이렇게 리스트가 생성된다.


 
물론 저장된 클립과 타임랩스 영상은 이렇게 재생시켜 확인 할 있고, 저장 버튼이 없어 저장이 안되나 싶었으나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니 다른 이름으로 저장 할 수 있었다.
 
 
 
 
 
 


 
PC에서 뿐만 아니라 지난 디자인편에서 잠깐 소개를 했었던 토스트캠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이동하면서도 집안의 상황 또는 반려견의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다.
 

 

PC는 Windows / MacOS 지원. 모바일은 iOS / AndroidOS 지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는 물론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사용 할 수 있다.



 
위 사진처럼 주방에 태블릿PC를 놓고, 반려견들을 확인하기도 한다는... 반려견캠 뿐만 아니라 베이비캠으로도 활용하기 좋을 듯 싶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손가락 줌을 사용해 화면을 직접 확대해 확인한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클립 또는 타임랩스 저장 기능은 없으나 저장된 클립, 타임랩스를 확인 할 수 는 있다.
 
 
 
 
 
 


 

심플한 설치, 선명한 화질 국내  최초 클라우드 IP카메라
NHN 클라우드 IP카메라 토스트캠 홈101 (NHN TOASTCAM : TSCB22WR)

 

심플한 설치로 5분이면 누구든 쉽게 사용을 할 수 있고, 200만 화소 카메라, HD급 화질과 넓은 시야각으로 깔끔한 화질과 뷰를 전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되어 별도의 저장장치 없이도 영상을 저장해 주는 NHN 토스트캠. 물론 전문적으로 반려동물용으로 출시된 제품에 비해 기능적으로 살짝 아쉬움은 있으나 보안용 CCTV는 물론 필자와 같이 반려동물과 같이 생활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아이템이지 않나 싶다.

 

본 포스트는 앱스토리몰로 부터 제품을 무상제공 받아 업체에 간섭없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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