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CCTV 토스트캠 활용기
쉼표ARMA2016-01-17 19:08:19조회수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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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CCTV 토스트캠 활용기
필자가 지난 3주간 가정용 CCTV 토스트캠을 쓰면서 평소에 꼼꼼히 신경 쓰지 못 했던 보안과 안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에 영상이 자동 저장됨으로써 언제 어디에서나 영상을 실시간 확인하고 지난 영상을 되돌려볼 수 있어서 편의성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글은 가정용 CCTV 토스트캠을 사용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래 캡처화면은 웹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지난 글에서 설명했다시피 카메라에 빛이 전혀 없는 환경에서 촬영이 가능하게끔 적외선 LED 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적외선 LED 센서는 카메라 설정-기기 설정-야간 모드에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는 자동모드로 설정해두면 되나, 필요에 따라서는 켜짐과 꺼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야간 모드는 일반 가정집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사업체에서 활용도가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용 CCTV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카메라 녹화 기능입니다.
웹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에서 움직임이나 소리가 발생한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바로 아래의 타임라인에는 이벤트가 초록색으로 표시됩니다.
움직임이나 소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할수록 초록색 바가 길어집니다.
이 이벤트를 클릭하면 과거 영상이 재생되지요.
오른 편에는 시간대별로 이벤트가 몇 개나 발생했는지도 알려줍니다.
이벤트가 음성 이벤트인지 움직임 이벤트인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지난 3주간 제품을 사용하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카메라의 장점을 세 개의 글로 자세히 설명하도록 노력했습니다.
5분 이내로 설치 가능하면서 200만 화소의 생생한 화면, 130도의 시야각을 커버하는 광각렌즈, 웹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으로 손쉽게 과거 영상 확인, 타임랩스와 클립으로 영상 저장, 움직임이나 소리 이벤트를 감지해서 푸쉬나 이메일로 알람을 주는 건 정말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영상을 메모리카드에 저장해서 보관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다가왔으나, 영상을 일일이 저장하는 수고로움도 없고 안전하게 서버에 영상을 저장하기 때문에 손실 우려도 적으며 꾸준히 발생하는 메모리 카드 교체 비용도 없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와 닿습니다.
더 많은 사용자가 이 제품을 만나보길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저는 토스트캠 제품을 추천하면서 앱스토리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