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톤플러스 레드에디션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Gomdora2016-01-12 15:40:05조회수 1567
좌측 바깥쪽에는 볼륨, 우측 바깥쪽에는 이전과 다음 버튼이 있는데, 어느쪽이 무엇인지 그 위치가 익숙해지고 나서는 사용상의 불편함은 전혀 없었다. 초반에만 몇번 어느 쪽이 볼륨이었지 싶어 잘못 조작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헷갈리는 일 없이 익숙하다.
넥밴드형이 확실히 케이블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 보다 여러모로 편한데, 걸고 다닐때 떨어질 염려가 없는 것도 그렇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 도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고 잘 고정되어 있어 좋다.
참고로 LG BT Reader+ 어플을 이용하면 저 버튼을 이용해 현재시간을 듣거나, 최근 받은 문자나 메신저의 내용을 듣는 것도 가능하다. 알아듣기 쉽게 읽어주기 때문에 종종 이용하곤 하는데 쓸모있을 때가 많다.

안쪽에는 전원스위치와 충전을 위한 단자가 있고 양쪽에 있는 같은 모양의 버튼은 이어폰 줄을 감는 용도인데, 이 기능이 없는 넥밴드형 제품들은 늘 줄이 길게 나와있어 보기에도 그렇고 관리도 좀 쉽지 않다는 단점이 느껴졌었다. LG 톤플러스 처럼 꼭 자동 줄감기가 가능한 이어폰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자세히 보러가기 - http://c.appstory.co.kr/earphone397
LG 톤플러스 레드에디션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운동을 할 때에도 걸리적거리거나 무겁지 않아서 좋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줄이 감겨 깔끔하며 관리하기도 편하다. 레드에디션으로 진화하면서 전보다 더욱 느낌있는 디자인이 되었으며, 하만카돈의 기술력과 만나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아직 사용기간이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크게 단점이라고 지적할만한 부분이 눈에 띄지 않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블루투스 이어폰 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