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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좋은 운동용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레드에디션

멋진삼촌2016-01-10 17:29:30조회수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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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떠올리면 무선이라 편하지만 음질은 떨어진다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음질도 점점 좋아지고 최근 LG 톤플러스 시리즈는 하만카톤의 프리미엄 사운드까지 탑재해

무선의 편리함 함께 음질까지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디자인도 넥밴드 스타일로 편하면서도 세련됐고 특히 HBS-900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인 자동 줄감기 기능은 정말 엄지 척~!을 해주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들어요.

 

 

 

 

 

음질 좋은 운동용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레드에디션

사진, 글 - 멋진삼촌 (N - nurtree609)

 

기존에 HBS-800도 만족하며 사용했지만 HBS-900 모델을 갖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하만카돈과의 제휴로 인한 음질 개선도 있지만 줄이 안쪽으로 들어가 줄이 꼬이거나 단선되는 걸 방지할 수 있는데요.

기능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봐도 더 유니크해졌죠.

 

 

 

 

LG 톤플러스 레드에디션의 첫인상은 시크한 블랙 뒤로 살짝살짝 보이는 강렬한 레드가 참 마음에 들어요.

아무래도 외부로 노출이 되는 제품이라 액세서리 역할도 하게 되는데 디자인과 색상 덕분에 포인트가 될 수 있죠.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줄이 외부로 노출이 되지 않아 관리하기도 좋아요.

넥밴드 스타일이 편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쉽게 오염이 될 수도 있는데요.

이렇게 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으면 쉽게 닦을 수 있거든요.

 

 

 



 

가운데 부분은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활용해 착용 및 해제 시 편하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실수로 인한 파손도 방지할 수 있겠더군요.

 

 

 

 

 

 

평소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할 때도 자주 애용하지만

운전 중 중요한 전화가 왔을 때도 편하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어 잘 활용하고 있죠.

 

 

 

 

직관적인 외부 버튼 및 스위치도 조작의 편의성을 더해주는데요.

한 번만 어떤 위치에 뭐가 있는지 숙지하면 좌우로 나누어져 있어 헷갈릴 일이 없죠.

 

 

 



 

안쪽에는 전원 스위치와 자동 줄감기가 있고 왼쪽 바깥쪽에는 볼륨 조절과 문자 등 내용을 읽어주고

시간을 알려주는 스위치가 있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간단한 것들을 조작할 수 있어요.

 

 

 



 

필요할 때만 줄을 잡아당겨 사용하고 평소에는 자동 줄감기 버튼을 눌러

제품 안쪽으로 줄이 쏘옥~ 들어가는 형태라 관리도 편하고 참 깔끔한데요.

 

아래 영상을 통해 보여 드릴게요~

 

 

 

정말 간편하죠? ㅎㅎ 이제 옷에 걸리거나 줄이 꼬이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요.

 

 

 



 

그 외의 구성으로는 크기가 다른 여분의 이어캡과 USB 충전 케이블 등이 있어요.

 

 

 

디자인과 음질 그리고 편의성까지 3마리의 토끼를 잡은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레드에디션~!!

좀 더 자세한 내용과 구매는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

 

앱스토리몰 제품 페이지 - http://c.appstory.co.kr/earphone397

 

 


 

동영상 링크 및 원문 보기 - http://nurtree.kr/220593198647

 

앱스토리몰 제품 페이지 - http://c.appstory.co.kr/earphone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