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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100 II

쌀로몬2013-06-03 15:39:06조회수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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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많은곳에서 필요로 하죠.

집에서도 음악을 듣고 외출시에도 음악과 함께하며 심지어 공부할때도 음악을 듣는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독일의 사운드의 명가.

젠하이저의 아웃도어 헤드폰 PX100-II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 본 포스팅은 전문가적 지식이 아닌 주관적인 느낌과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PX100-II는 검정과 흰색 두가지로 출시됩니다.

가장 무난한 색깔로 출시를 하네요.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블랙은 무슨색상과도 잘어울리네요.

깔끔한 블랙패키지에 깔끔한 블랙의 PX100-II이 들어있는 모습입니다.

 

 

 

 

 

 

 

 

 

 

 

 

 

 

 

 

 

 

 

 

 

 

 

 



 

후면에는 이렇게 제품보증서가 들어있구요.

보통 안쪽에 동봉되어 있는데 겉에 따로 주머니가 있는건 처음 보네요 ㅎㅎ 젠하이저 제품이 다이런건지 모르겠습니다.

 

 

 

 

 

 

 

 

 

 

 

 

 

 

 

 

 

 

 





 

 

후면에는 여러나라의 언어로 제품의 특징이 간단히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한국어는 왜 항상 마지막에 적혀있는지 알수가 없군요. IT강대국인데.. ㅎㅎ

제품의 스펙과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는 짤막한 설명도 함께 되어 있습니다.

 

 

 

 

 

 

 

 

 

 

 

 

 

 

 

 

 

 

 

 

 

스펙을 한번 살펴보시죠.

가장 와닿는 것은 무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음질과 음량도 중요하지만 이 PX100-II는 휴대성을 음질못지않게 강조한 제품입니다.

 

 

 

 

 

 

 

 

 

 

 

 

 

 

 

 

 

 

 

 

 



 

패키지 옆모습입니다.

휴대성과 편의성, 호환성등을 나타내는 문구들이 프린팅 되어있습니다.

 

 

 

 

 

 

 

 

 

 

 

 

 

 

 

 

 

 

 


 

 

"True Sennheiser SOUND"라는 홀로그램이 붙어있네요.

브랜드의 대한 자부심이 상당합니다.

 

 

 

 

 

 

 

 

 

 

 

 

 

 

 

 

 

 

 

 

 

 

 

 


 

패키지 아랫쪽에 불투명 테잎으로 실링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제거해줘야 열어볼수가 있겠네요.

 

 

 

 

 

 

 

 

 

 

 

 

 

 

 

 

 

 

 










실링을 제거하고 제품을 꺼냈더니 약간은 단순한 구성품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헤드폰 구성에 많은것은 필요없겠죠.

 

 

 

 

 

 

 

 

 

 

 

 

 

 

 

 

 

 

 

헤드폰 본체와 파우치의 구성입니다. 전부 블랙이군요 ㅎㅎ

 

 

 

 

 

 

 

 

 

 

 

 

 

 

 

 

 

 

 

 

 

 

 

아주 작은 모습의  PX100-II입니다. 한손에 쏙들어가는 사이즈군요.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휴대성이 참 좋습니다.

 

 

 

 

 

 

 

 

 

 

 

 

 

 

 

 

 

 

 

 

 



 

 

접히는 이음새부분은 가볍고 튼튼한 메탈소재를 적용시켰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마감을 했더라면 약간은 유격도 생길것이며 마모가 될듯하네요.

 

 

 

 

 

 

 

 

 

 

 

 

 

 

 

 

 

 

 

 

 

 

 

 

 

이음새부분은 접힐뿐만 아니라 이렇게 사이즈 조절도 가능합니다.

자신에게 편안한 사이즈로 조절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측면에는 젠하이저 고유의 마크가 심플하게 박혀있습니다.

이 제품은 블랙과 메탈의 조화로 디자인되어 있네요.

 

 

 

 

 

 

 

 

 

 

 

 

 

 

 

 

 

 

 

 

 

 

 



헤드밴드부분에도 메탈을 적용시켜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헤드밴드에는 쿠션을 적용시켰습니다.

아무래도 헤드폰의 중요한 요소인 착용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마감이지요.

아웃도어 헤드폰인만큼 착용감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오픈형 이어패드입니다.

푹신푹신한 스폰지 느낌의 이어패드인데요. 역시 착용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쉽게 탈착이 가능하여 깔끔함도 유지할 수 있네요.

 

 

 

 

 

 

 

 

 

 

 

 

 

 

 

 

 

 

 

 

 

 



이어폰에 프린팅되어있는 제품명입니다.

상당히 마감이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이어폰에는 홈이파여져 있어 휴대성을 더욱 극대화 하였습니다.

홈으로 이어폰을 접어넣으면 수납부피도 현저하게 줄어들겠네요.

 

 

 

 

 

 

 

 

 

 

 

 

 

 

 

 

 

 

 

 

 



 

이어폰을 접은 모습입니다.

부엉이 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ㅎㅎ

 

 

 

 

 

 

 

 

 

 

 

 

 

 

 

 

 

 

 








 

좌측과 우측의 이어폰관절에는 각각 번호가 적혀있어 순서대로 접어서 보관하면 되겠습니다.

 

 

 

 

 

 

 

 

 

 

 

 

 

 

 

 

 

 

 

 

 

 





홈이 보이시죠? 저 홈으로 각각의 이어폰을 접어 고정시켜주면 작은 사이즈로 휴대할 수 있습니다.

 

 

 

 

 

 

 

 

 

 

 

 

 

 

 

 

 

 

 

 

 

 



3.5파이 니켈도금 스테레오 잭플러그입니다.

2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약간은 아쉬운데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시 리모트컨트롤이 없기때문에 음량과 곡선택을 스마트폰을 꺼내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웃도어 헤드폰이라면 리모컨은 적용시켜야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군요.

 

 

 

 

 

 

 

 

 

 

 

 

 

 

 

 

 

 




기본구성품에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스피커와 이어폰, 헤드폰은 왜 전부 파우치가 없던 걸까요?

파우치 있는 제품을 처음 써봅니다 ㅋㅋ

 

 

 

 

 

 

 

 

 

 

 

 

 

 

 

 

 

 

 

 


 

 

이렇게 접게되면 한손에 쏘옥 들어가는 아주 작은 사이즈입니다.

 

 

 

 

 

 

 

 

 

 

 

 

 

 

 

 

 

 

 

 

 

접어서 파우치로~

 

 

 

 

 

 

 

 

 

 

 

 

 

 

 

 

 

 


 

 

 

스마트폰보다도 더 작은 사이즈로 패킹이 되네요.

무게도 가볍고 사이즈도 작기때문에 수납에 부담이 없습니다.

 

 

 

 

 

 

 

 

 

 

 

 

 

 

 

 

 

 

 

이제 음악을 한번 감상해 보도록 하죠.

 

 

You are not alone - Michael Jackson
(http://freeguy9040.blog.me/20188941856 음악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첫곡은 마이클잭슨의 "you are not alone" 입니다.

마이클잭슨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명곡중의 명곡이죠.

PX100-II의 특징은 무난하다 입니다.

반주와 보컬의 거리감없이 균형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요.

발라드와 R&B, 잔잔한 POP에 적합한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Imagine - John Lennon

(http://freeguy9040.blog.me/20188941856)

 

 

내친김에 POP을 한곡 더 들어봤습니다.

물론 저는 POP을 주로 듣지는 않지만 잔잔한곡들은 즐기는 편입니다.

역시 단순한 반주에 존레논의 보컬이 조화로운 곡이죠.

역시 예상대로 PX100-II로 감상하기 무난한 곡선택이였습니다.

 

 

 

 

 

 

자니 - 프라이머리

(http://freeguy9040.blog.me/20188941856)



발라드나 POP을 위한 제품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던차에 헤드폰에서는 강하지 않은 비트의 힙합이 흘러나오는군요.

강렬한 중저음과 랩핑의 느낌을 만족할만한 수준으로는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비트가 강한음악을 그냥 무난하게 흘려주네요.

 

 

 

 

 

 

 

 

 

 

 

 

 

 

 

 

 

 

 

 



 

역시 아웃도어 헤드폰이라면 야외에서 감상해줘야죠.

잠시나마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는 최고급 헤드폰이 필요없죠. 그냥 제귀에 잔잔한 음악을 들려줄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야외에서 듣는 한곡의 음악은 "힐링" 그자체입니다.

그런 "힐링"을 주는데에 젠하이저 PX100-II는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역시 오늘도 여자친구가 모델이 되어줬습니다. ㅋㅋ

사이즈도 부담스럽지 않네요. 큰 사이즈라면 실외에서 사용하기에 부담스러운데 말이죠.

휴대성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제까지 젠하이저 PX100-II를 살펴봤습니다.

상당히 좋은 휴대성을 가지고 태어난 제품이네요.

보컬이나 반주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있는 사운드를 제공해주는 제품입니다.

단점을 꼽아보자면 차음성을 거의 기대를 할 수 없기때문에 들려오는 볼륨은 더욱 작게 느껴집니다.

출퇴근시에 주로 사용하는데 전철소리에 사운드가 너무 묻히는 경향이 있네요.

하지만 너무나 간편한 휴대성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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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리 서포터즈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