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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음이 강력한 AKG K619 헤드폰 리뷰

블루알파2015-11-18 21:11:33조회수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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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음이 강력한 AKG K619 헤드폰 리뷰

 

 

안녕하세요 블루알파입니다.

 

AKG라는 브랜드를 아시나요? AKG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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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TV프로그램이나 애니메이션에서 AKG제품이 보여서 가끔씩 주목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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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리뷰할 제품 역시 SBS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이종석이 쓰고 나와 유명한 K619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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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619는 기존의 조금은 밋밋했던 AKG헤드폰 라인업에 활기를 돋아준 제품으로 DJ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먼저 박스패키지입니다. 프리미엄 DJ헤드폰이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봉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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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따로 통화용 이어마이크가 케이블중간에 장착되어있는 모델로 'Made for IPod,IPhone,IPad'라고 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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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게 된 색상은 빨간색입니다. K619은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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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주황색, 핑크색, 파란색, 연두색, 검정색으로 출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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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G K619의 총 구성품입니다.


본체, 연장케이블, 파우치, 앰프용커넥터, 설명서로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연장케이블을 주는 부분이 눈에 띕니다.


헤드폰에 장착되어있는 케이블과 같은 재질의 같은 플러그로 된 연장케이블입니다.




국내 보증서는 박스외관이 보통 부착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밀폐형헤드폰이고 귀를 완전히 덮는 오버이어까진 안되는 온이어정도사이즈입니다.

 


 

길이조절은 총 11단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어컵도 좌우로 90도 정도로 움직이는 정도가 꽤 되기 때문에 미세한 착용조절도 가능합니다.


디제잉시 보통 한쪽 이어컵만 잡고 사용하는걸 고려한 구조입니다.


 


플라스틱재질로 된 헤드밴드안쪽으로는 이렇게 쿠션이 덧대여져있습니다.


착용시 이 부분이 있어서 정수리가 아프거나 하진 않습니다.


 

이어컵부분은 상당히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으며


안쪽에 L,R을 표기하여 착용시 좌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케이블은 헤드폰 일체형이며 케이블 중간에 이어마이크 겸 볼륨컨트롤이 위치해있습니다.


버튼이 총 3개로 확실하게 분할되어 있어 보지 않고도 쉽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K619 케이블의 끝 부분의 플러그부분은 금도금처리가 되어있고 앰프용 커넥터가 기본 제공됩니다.


헤드폰앰프나 기타 음향기기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도록 기본구성안에 배려되어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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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는 네오프랜과 비슷한 재질로 되어있으며 상당히 쿠션감이 좋은 편입니다.


부드럽고 푹신해서 K619수납시에도 스크래치나 어느정도의 충격에서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해보입니다.

 

 

 

 

 

휴대성을 강조한 폴딩형구조로 이렇게 이어컵이 안쪽으로 접힙니다.


흰지부분은 상당히 튼튼하게 되어있어 그부분에 대한 파손걱정을 줄여놨습니다.


 

폴딩 후 수납하는 모습입니다.


폭이 거의 딱 맞아떨어집니다.


파우치가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며칠간 음악감상을 해봤습니다.


애플컨트롤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기기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볼륨컨트롤부분이 상당히 편리했고 영상통화로 이어마이크를 사용해봤는데 소리전달도 잘되는 편이었습니다.

 


 

음악은 전체적으로 들어보니 제품의 특징에도 나와있듯이 중저음에 특화된 부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발라드음악감상시 약간 밋밋하고 답답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비트있는 음악을 들을 때는 상당히 잘 받쳐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의 음색이 아니라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착용샷입니다.


착용느낌은 뭔가 딱 맞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보통의 밀폐형헤드폰 착용시 생기는 요다현상은 없습니다.


그만큼 귀에 부담되는 장력이 센편이지만 이어컵의 푹신한 이어패드가 그부분은 커버해줍니다.


제가 사용해봐도 2시간 이상 사용하더라도 아프거나 하진 않았는데요.


밀폐형 온이어헤드폰치고는 착용감이 좋았습니다.

 



 


현재 오픈마켓 최저가로 7만원 후반에 구입할 수 있는 K619,


가성비측면에서 봐도 상당히 좋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만큼 전체적인 음질은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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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격이 10만원 중반대 헤드폰답게 프리미엄 헤드폰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음향성향이 중저음쪽이 가까운 점과 디제잉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듯합니다.


다만 현재의 구입 가능한 금액에서 보자면 헤드폰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도 꽤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전체적인 퀄리티나 마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http://c.appstory.co.kr/sounddevice379

 

'본 리뷰는 앱스토리 서포터즈로서 앱토커머스에서

제품을 무상제공받아 체험한 후 솔직히 작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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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rde0409.blog.me/220543137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