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셋 (핸즈프리) :: 픽스 비틀 XBT-301
권광민2015-09-19 21:00:04조회수 1416
|
[리뷰]
픽스 비틀 XBT-301 |

|
통화가 잦은 많은 분들이 한쪽 귀에 거치하는 모노형 무선 핸즈프리(이어셋)을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근데 음악감상을 위해서 무선 이어폰이나 유선 이어폰을 또 꺼내야 하고 유선 이어폰을 핸즈프리로 사용하기엔 불편함을 느껴보셨을 텐데요. 오늘 리뷰할 제품은 그런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을 위해 출시된 무선이어셋으로 핸즈프리일때는 모노방식, 음악 감상시는 스테레오 이어폰으로 변신하는 픽스 비틀 XBT-301입니다. |
|
픽스 비틀 XBT-301 구성 및 사양 |


|
스마트폰 악세사리 전문기업 픽스사에서 출시한 무선 블루투스 이어셋 픽스 비틀 XBT-301의 패키지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톤과 디자인으로 후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


|
패키지 전면부에 노출되어 있는 제품과 스티커만 보셔도 연상되시겠지만 모노 핸즈프리와 스테레오 이어폰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
픽스 비틀 XBT-301의 컬러는 총 다섯 가지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오늘 리뷰 제품의 컬러는 그린입니다. |

|
픽스 비틀 XBT-301의 구성품입니다. 좌측부터 스테레오 연장이어폰, 오픈형 이어캡, 이어후크, 사용자 매뉴얼과 충전케이블, 비틀 XBT-301 본체입니다. |

|
무선 제품이므로 본체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충전은 동봉된 MICRO USB 전원으로 충전하시면 됩니다. |

|
연장 스테레오 이어폰과 오픈형 이어캡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핸즈프리 본체에 연장 이어폰을 연결해서 모노를 스테레오로 변신시켜줍니다. |

|
운동하거나 이동 시 안정적인 거치를 위해 탈 부착이 가능한 이어훅을 2개 제공합니다. 투명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

|
픽스 비틀 XBT-301 사용설명서입니다. |
|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
픽스 비틀 XBT-301 디자인 및 특징 |


|
픽스 비틀 XBT-301은 제품 이름과 같이 딱정벌레를 연상합니다. 크기 40 x 15 x 7mm, 무게 6g의 초소형,경량을 자랑합니다. |

|
픽스 비틀 XBT-301는 자연스럽고 안정된 거치가 가능한 젤이어피스와 오픈형 이어캡 2가지가 제공됩니다. 젤이어피스는 거치뿐만 아니라 외부 소음을 차단하여 상대방의 통화음성과 음악이 또렷하게 들리는 장점이 있습니다. |

|
젤이어피스를 분리하여 오픈형 이어캡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

|
마이크는 본체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고감도 마이크가 채택되어 있어 통화 품질은 핸즈프리 제품답게 좋은 편입니다. |


|
픽스 비틀 XBT-301에는 두 개의 이어후크가 제공됩니다. 사무실에서 양손을 사용하면서 통화를 해야 할 때나 이동 시 또는 등산 낚시 등 야외에서 활동할 때 이어후크를 사용하면 안정되게 이어셋을 고정을 시켜줍니다. |

|
본체 상단에는 충전화 유선 이어폰을 연결하기 위한 슬롯이 위치해있습니다. |

|
동봉된 추가 이어폰 케이블을 장착하면
스테레오 이어폰으로 변신합니다. |

|
측면에 위치한 다기능 버튼입니다. 한 버튼에 전원의 온/오프와 페어링, 통화, 음악재생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

|
다기능버튼을 3초간 누르면 이어폰으로 "파워온" 이라는 음성메시지와 함께 전원이 켜집니다. 반대로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3초 동안 누르면 "파워오프" 메시지와 함께 전원이 꺼집니다. 소형화된 기기로 컨트롤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 모드를 LED 불빛과 함께 음성으로 안내합니다. |

|
픽스 비틀 XBT-301은 멀티포인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두 대의 디바이스와 동시에 연결이 가능한 기능인데요 최근 출시되는 블루투스 디바이스들이 이 기능을 지원하는데 두대의 휴대폰이나 디바이스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에겐 유용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다기능 버튼을 빠르게 연속 두번 누르면 아이폰 시리나 안드로이드의 보이스 명령으로 전환되어 음성으로 전화 걸기를 할 수 있습니다. |

|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다기능 버튼을 5초간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도 "페어링" 이라며 음성안내메시지가 나옵니다.
|

|
픽스 비틀 XBT-301에는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완충까지 3시간 정도 소요되며 완충으로 5시간의 연속통화, 4시간의 음악재생, 100시간의 대기시간을 제공합니다. micro usb 충전케이블로 충전을 할 수 있어 보조배터리가 있으시다면 언제 어디서든 충전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젤 이어피스를 부착하고 귀에 착장한 장면입니다. 6g의 가벼운 무게로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

|
이어후크를 이용해 귀에 고정한 장면입니다. 젤 이어피스도 안정된 고정이 가능하지만 이어후크를 사용하면 이동하거나 운동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연장 스테레오 이어폰을 부착하고 양쪽 귀에 착장한 장면입니다. 음악 감상시에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가로 구매할 필요 없이 비틀 XBT-301 한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
픽스 비틀 XBT-301 리뷰를 마치며 |

|
픽스 비틀 XBT-301 개성 있는 디자인과 컬러의 그리고 6g밖에 되지 않는 초소형, 초경량 이어셋 제품입니다. 기존 블루투스 이어셋 제품들이 채택하고 있는 음성안내, 보이스커맨드, 멀티포인트, A2DP 프로파일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공되는 연장 이어폰을 연결하면 스테레오 이어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이어폰과 핸즈프리를 번갈아 사용하기 번거로운 분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초소형 이어셋 픽스 비틀 XBT-301 후기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