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리버 고급 브랜드 BLANK│
블루투스 이어셋 BT-M50"
안녕하세요. 문화콘텐츠기획자 이창민입니다. 현재 앱스토리 서포터즈 7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번이 IT 기기 두번째 리뷰입니다.
저번 첫 리뷰였던 터프 프로 배터리도 정말 열심히 리뷰했었지만 지금 다시보면 창피하고 지금 다시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정말 최선을 다해보았습니다. 여러분 응원 많이 해주세요 :D
이번에 제가 리뷰할 아이리버 BT-M50은 아이리버에서 밀고 있는 고급 브랜드 BLANK 제품입니다.
아이리버는 들어봤는데 BLANK 라는 브랜드는 처음 듣는다구요? 그래서 이미지를 몇 장 준비했습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더욱 충족시키고, 기존 제품들의 모자란 부분들을 채워준다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블랭크의 의미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나요?
BLANL<> 이거 아이디어 좋은데요? ^^
자 이제 본격적으로 블루투스 이어셋 BT-M50을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운전하실 때 전화 어떻게 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아직 차가 없지만 만약 운전을 하게 된다면
스마트폰을 운전모드로 바꿀 것 같은데요. 어떤 분은 한 손으로 핸들을 컨트롤하면서 다른 손으로 전화를 받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그 모습이 꽤 위험해 보였습니다. 특히 택시기사나 버스기사가 그렇게 하면 손님이 엄청 불쾌하겠죠.
BT-M50은 이런 분들이 갖고 있으면 정말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쉽게 버튼 하나로 통화를 걸고 끊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다른 블루투스 이어셋과 차별화된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뭔가 발랄한 느낌을 주는 포장 박스입니다.
박스 앞면에 부착된 홀로그램 스티커는 아이리버 정품 인증 라벨입니다.
가짜 주의하세요.
BT-M50은 아이리버 블랭크 브랜드에서 통화용 모노 블루투스 이어셋의 세 번째 버전입니다.
BT-M10부터 시작된 아이리버의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감각과 블랭크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가 묻어나는 이어 마이크 셋입니다.
한 개의 버튼으로 전원 On/Off부터, 페어링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마이크로 USB 5핀으로 충전할 수 있어 높은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블루투스 스마트 이어셋 BT-M50
made by iRIVER
기존 블루투스 이어셋은 대개 음악감상 지원이 안되었는데 BT-M50은 음악감상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쪽 귀로 들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두 대의 스마트폰까지 지원되는 멀티-페어링(멀티-연결), 보이스 프롬프트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리버 제품이면 전국 어디서든 A/S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제품 스펙을 알아보겠습니다.
통화시간 3시간 30분, 대기시간 70시간, 음악감상시간 3시간, 충전시간은 2시간
자 드디어 포장을 뜯었습니다. BT-M50의 구성품은 총 다섯가지로
사용설명서, 이어후크, 이어플러그, USB 케이블 그리고 BT-M50이 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일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 5핀이라서 스마트폰 충전하는데 쓸 수 있습니다.
자 이번엔 BT-M50을 뜯어보겠습니다.
BT-M50의 구성요소를 알아보겠습니다.
마이크로 USB 5핀, 전원 버튼, LED 상태표시등, 마이크, 볼륨조절 버튼 이렇게 5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기가 엄청 아담해서 휴대성은 정말 100점 만점에 110점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단연 눈에 띄는 디자인. 저는 매료되버렸습니다.
정말 갖고 다니면 성격이 절로 발랄해질 것 같습니다.
BT-M50은 이런 모습으로 이어플러그가 박혀 있습니다.
그리고 음성 안내 기능도 있어서 귀에 꼽고 나서 전원버튼을 누르면 LED 상태표시등에 파란빛이 번쩍번쩍하면서 켜집니다.
동시에 여자 음성이 이렇게 안내해줍니다.
"파워온!"
"페어링!"
BT-M50을 충전하면 LED 상태표시등에서 빨간 빛을 띄웁니다. 최대 2시간이면 꽉꽉 충전 완료!
충전이 다되면 요렇게 BT-M50은 파란 빛으로 색을 바꿉니다.
전원 ON !!
전원 OFF !!
이 연두겸댕이는 블루투스 3.0 + EDR을 통해 블루투스 2.0보다 더욱 빠른 페어링 속도와 선명한 통화 품질을 자랑합니다.
이미지를 보면 연두겸댕이가 파랑 빛, 빨강 빛을 발산하면서 변신하는 것 같습니다.
마치 녹색전차 해모수가 페트론으로 변신하는 것처럼요. 하하~
BT-M50 착용샷입니다. 착용감도 휴대성, 디자인만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귀 모양이 다르니 튀어나온 로고부분이 귀에 거슬리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BT-M50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페어링하기 >
어때요,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동영상 챕터6 보시면 버튼만 눌러도 자동으로 통화연결되는걸 보실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이 연두겸댕이가 다른 블루투스 기종과 차별화된 강점입니다.
여기서 음성도 지원되는데요. 연두겸댕이가 페어링 된 상태에서 버튼 한번 누르고 전화하고자 하는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면 자동으로 알아서 통화연결 시켜줍니다.
그리고 페어링된 스마트폰과 연두겸댕이가 거리가 엄청 떨어져 있어도 통화가 잘된다는 걸 발견했는데요.
저희 집이 25평인데 제 스마트폰은 베란다에 두고, 이어셋만 낀 채로 반대 방향 끝까지
가서 버튼 누르고 친구랑 통화했는데도 잘됩니다.
혹시나 싶어서 제 스마트폰은 여전히 베란다에 있고, 이어셋만 낀 그대로 집을 나가고 문 닫고
계단에서 통화를 걸어봤는데도 통화연결이 잘됩니다.
이만하면 정말 괜찮지 않나요?
가격은 정가로 52,000원입니다. 네이버 가격비교 들어가보면, 45,000원대가 가장 저렴한데,
현재 앱토커머스[바로가기]에서 43% 할인된 29,000원에 팔고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 오프라인 통틀어서 가장 싸게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벤트 기간동안만 이렇게 판매하고 있으니
고민하셨던 분들은 구매해도 괜찮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간단 한줄평: 짝짝이라서 음악감상하기엔 조금 아쉬운 것 빼고는
디자인, 성능, 자동다이얼, 휴대성 등 모든 면에서 완전 만족!!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주시면 바로 고객서비스 들어가겠습니다
이상 문화콘텐츠기획자 이창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