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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받지 않는 완벽한 사운드 PXC450

miniminipin2015-06-30 13:28:56조회수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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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만의 노이즈가드 기술, 방해받지 않는 완벽한 사운드 PXC450

 

 


1945년 프리츠 젠하이저 박사가 설립한 독일의 젠하이저. 그 이름은 딱히 설명할 필요도 없는 음향명가다.

고급, 전문가라인업부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저가형 모델까지 다양한 제품라인업을 가진 젠하이저.

요즘은 모멘텀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젠하이저에 여행용 헤드폰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바로 Travel라인업인데, 여행용으로 적합하게 만들어진 제품군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Travel line의 PXC450이다.

PXC450은 최고의 여행용 헤드폰으로, NoiseGard™ 2.0 기술로 소음차단이 가능하며,

Talk Through기능을 탑재해 헤드폰을 벗지않고도 대화를 하거나 주변소리를 들을 수 있다.



비행기가 그려진 것을 보면 여행용이라는 것을 짐작 할 수 있고,
패키징에서도 노이즈캔슬링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자, 한번 열어보도록 하자.


박스안에서 꺼내면 튼튼해보이는 케이스가 먼저 나온다.


제품 설명서.


튼튼해보이는 여행용 파우치.
여행, 이동간에 비싼 헤드폰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파우치다.


여행용 캐리어 안에 넣어도 부서질 염려는 없을 듯 하다.


손잡이도 달려있어 쉽게 들고 옮길 수 있다.


열어보면 구성품들이 모두 보인다.
헤드폰 본체와 케이블, 어댑터, 건전지.

 

기내용 어댑터가 기본 구성품으로 들어있다.

여행, 출장 시에 비행기에 탑승하면 기내용 어댑터를 통해 헤드폰을 사용할 수 있다.

 


파우치 안쪽에는 쿠셔닝처리가 되어있고, 헤드폰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위치시킬 수 있도록 홈이 나이다.


이렇게 헤드폰을 보관 할 수 있다.


귀 바깥쪽까지 모두 덮는 형태로, 귀 눌림으로 인한 통증이 전혀 없다.
밀페가 되기때문에, 장시간 착용 시에는 습기가 찰 수 있으니, 귀의 안전을 위해서도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상단에도 빵빵하게 쿠셔닝처리가 되어있어 머리가 많이 눌리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노이즈가드, 토크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건전지를 넣고 사용해야한다.


바로 이 버튼들을 통해 노이즈가드, 토크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볼륨도 조절 할 수 있다.


물론, 헤드폰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드변환도 가능하다.


튼튼해보이는 ㄱ형 플러그.

 

PXC450를 통해 여행뿐만 아니라 야외 어디에서도 조용한 나만의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이것으로 개봉기를 마치고, 다음 리뷰에서는 PXC450의 음질과 기능들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하자.

 


[PXC450 판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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